
By Paolo Monti – Available in the BEIC digital library and uploaded in partnership with BEIC Foundation.The image comes from the Fondo Paolo Monti, owned by BEIC and located in the Civico Archivio Fotografico of Milan., CC BY-SA 4.0, Link
샤일록 “저 바보가 착하기는 한데, 하지만 엄청 먹어 대지. 일 배우는 데는 달팽이처럼 느리지. 그리고 낮잠을 자는 게 들고양이는 저리 가라야. 게으름뱅이와 내가 한 벌통에 살 수는 없지.”[베니스의 상인, 51쪽]
샤일록이 이 문장에서 달팽이, 고양이, 그리고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벌이라는 세 가지 동물을 한꺼번에 언급하여 “바보”를 묘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