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환 시인의 번역으로 아침이슬에서 내놓은 1~12권짜리 셰익스피어 선집 중에서 제6권의 소설.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국내 셰익스피어 번역본 현황
김정환 시인이 40권 예정으로 2008년부터 내기 시작한 전집(아침이슬)은 23권까지 나온 2013년 이후 작업이 중단된 상태고, 이상섭 교수의 제자인 최종철 연세대 명예교수가 2014년부터 내고 있는 민음사판 전집과 한국셰익스피어학회가 내는 전집은 완간까지는 […]
“셰익스피어는 무조건 아침이슬 김정환 역으로 가야 한다. 첨부!”
어쨋든 내가 아침이슬껄로 모으고 있어서 그런지 읽기에 느낌이 김정환 시인이 번역한게 더 좋지 않음? 그리고 아침이슬꺼에는 보면 문장이 나뉘는게 좀 보기 싫게 나뉘어졌다는 생각이 들 수 있는데 그건 셰익스피어가 원래 […]
아침이슬 시리즈 [13~23권]
당근으로 일주일 만에 거래. 자기 집 앞(DMC래미안클라시스 103동)까지 오라는 까다로운 거래상대였고 가는 길도 버스가 엉뚱한 곳으로 가는 등 우여곡절이 많았음. 역시 예상대로 나이 많은 남성 노인. 심벨린, 존 왕, 리처드2세, […]
